상지대학교총동문회 통합 운영 선포식

박현식 | 기사입력 2019/12/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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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총동문회 통합 운영 선포식
 
박현식 기사입력  2019/12/13 [21:52]

 

▲ 상지대학교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2019. 1. 29일자로 상지대학교와 상지영서대학교 통폐합이 교육부로부터 승인되어 2020년 3월부터 통합 상지대학교로 운영됨에 따라 기존의 상지대학교총동문회(회장: 조일현)와 상지영서대학교총동문회(회장: 오종석)그리고 상지대학교 전신인 원주대학총동문회(회장: 김효열)가 통합하여 운영하고자하는 선포식을 대학 구성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거행하였다. 

 

오늘 선포식이 있기까지는 그동안 여러 차례 총동문회의 임원진들이 머리를 맞대고 통합을 논의할 결과 선포식을 갖게 되었다. 앞으로 정관개정, 임원 선출 및 구성 등, 제반 구체적인 준비사항을 마쳐서 내년 3월부터는 통합 상지대학교총동문회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 

 

상지대학교총동문회는 1978년 창립된 바 있으며 5만 여명의 동문들로 구성되어 있고 상지영서대학교총동문회는 1973년 설립되어 3만5천만 명의 동문들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금번, 통합 상지대학교총동문회 운영을 하게 됨으로써 통합 상지대학교가 추구하고자하는 특성화를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 학사 구조 혁신을 통한 교육경쟁력 강화, 대학 행정체계의 개혁을 통한 교육서비스 강화 등의 ‘제2 창학’과 영서남부권의 지역 대학으로써의 위상을 재정립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하는상지대학교로 발전하는데 초석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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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3 [21:52]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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