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1천만 원 이하 경영자금 무보증 직접 대출

이정현 | 기사입력 2020/03/31 [13:18]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1천만 원 이하 경영자금 무보증 직접 대출

이정현 | 입력 : 2020/03/31 [13:18]


[강원경제신문] 이정현기자 =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긴급대출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긴급대출 대상은 올해 2월 13일 이전에 개업한 신용등급 4~10의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1천만 원까지 1.5%의 고정금리로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할 수 있다.

  

다만,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업종과 국세 및 지방세를 체납한 경우, 공단 및 금융기관 대출금이 현재 연체 중인 경우 등에는 지원이 제외된다. 기존 경영안정자금 신청과 관련해 과도한 대기시간과 줄서기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됐다.

  

온라인 사전예약시스템(http://ols.sbiz.or.kr/ols)을 통해 사전에 대출 상담 및 신청을 예약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태백출장소를 방문하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 4월 1일부터는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기준으로 한 홀짝제도 시행한다. 1, 3, 5, 7, 9 와 같은 홀수 날짜에는 생년이 홀수인자가, 2, 4, 6, 8, 0 같은 짝수 날짜에는 짝수인자가 신청하는 방식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