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경제살리기 실천하는 커피더판다

박현식 | 기사입력 2020/07/07 [23:23]

코로나19, 지역경제살리기 실천하는 커피더판다

박현식 | 입력 : 2020/07/07 [23:23]

▲ 아낌없이판다 커피더판다 김동영(37) 대표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아낌없이판다 커피더판다 김동영(37) 대표는 관설본점
, 단계점, 무실점, 천매점 등 총 4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커피더판다의 장점은 가족단위로 함께 방문하여도 합리적인 가격, 질 좋은 재료, 다양한 서비스가 장점이다.

 

부모님이 오랫동안 마트를 운영하셨기에 마트처럼 카페의 문턱을 낮추려고 노력하며, 무엇보다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생각을 먼저 하면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식사영수증을 가지고 오면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어려서 과학자나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이었으나 이젠 부자가 되는 것이 꿈이라는 김대표는 돈만 추구하는 부자가 아닌 주위를 돌볼수 있는 부자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말한다.

 

창업 6년차의 김대표는 가맹점도 식구처럼 한 가족 같은 직장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겨울에는 원주소방서와 함께 화재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커피컵 홀더를 활용한 화재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한 바도 있다.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지만 쉽지 않은 부분에서 각별한 배려로 사업을 펼쳐가는 김대표 같은 사업자가 많아진다면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도 시원하게 해결할 것이며 장기화하는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고객 심신을 재충전해주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 아낌없이판다 커피더판다  © 강원경제신문

 

▲ 아낌없이판다 커피더판다  © 강원경제신문




hys 20/07/08 [15:39] 수정 삭제  
  젊은 나이에 좋은일을 실천하시는군요.
졸랭 20/07/08 [20:28] 수정 삭제  
  내친구댓글달앗는데 왜지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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