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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애막골 새벽시장 영업시간 단축된다
 
이정배 기자 기사입력  2012/06/25 [12:54]

춘천 애막골 새벽시장 상행위가 오전10시까지만 허용된다.

 

춘천시는 장시간 도로변 불법 주정차로 운행 불편이 제기되고 있는데 따라 새벽시장 영업허용시간을 조정하고 불법노점상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25일부터 1주일간 예고 기간을 거쳐 7월2일부터 단속에 들어간다.

 

새벽시장 영업시간은 현재 오전4시~낮12시에서 오전10시로 단축된다. 시는 노점단속반을 투입, 이후 시간 대 노점상은 예고를 거쳐 강제 철거할 방침이다.

 

시는 출근시간 대 영업차량과 손님차량이 도로변을 차지, 편도 2차로 통행이 불가능할 정도고 오후 늦게까지 차량 노점영업이 이뤄져 새벽시장 허용 취지를 벗어나고 있어 노점상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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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6/25 [12:54]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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