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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블라디보스톡-사카이미나토 운항 DBS크루즈훼리 운송량 급증
2011년 여객 110% 증가, 화물은 240% 증가
 
노장서기자 기사입력  2012/01/31 [12:12]

동해항을 중심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일본 사카이미나토를 매주 정기 운항하는 DBS크루즈훼리가 해를 거듭할수록 여객과 화물의 운송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2011년 이스턴 드림호의 여객과 화물의 운송실적은 총314항차(2011.12.31.현재)를 운항하여 여객은 45,265명으로서 항차당 평균 448명이 이용하였으며 2010년 대비 110%가 증가하였고 그중 내국인은 26,514명(58.6%), 외국인은 18,751명(러시아인 16,022명, 일본인 1,716명, 기타 1,013명)으로서 러시아인이 특히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스턴드림호    © DBS크루즈페리


화물은 총36,263톤으로서 항차당 평균 359톤을 운송하여 2010년대비 무려 240%가 증가하였으며 자동차와 중장비, 기계부품, 농수산물등 화물의 종류도 다양화 되고 있으며 취항 후 매우 빠르게 안정화 되고 있다.

최근에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등으로 동계스포츠(스키)등 휴가를 즐기고자 동해항에 입항하는 러시아 관광객이 급증하기도 하였다.

연말연시에 러시아 관광객의 급증으로 예약 조기매진에 따른 이용객 불편 해소를 위하여 12월 마지막주와 신년 1월 첫째주에 블라디보스톡 운항 항차를 주2항차로 항차를 늘려 운항을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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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1/31 [12:12]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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