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고복희)는 2월 23일(월) ~ 3월 6일(금)까지 춘천시립복지원 생활인 5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 3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건강검진으로 총 50명의 생활인이 건강검진에 참여했다. 검진은 기본적인 건강 상태 점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건강관리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고복희 본부장은 “지역사회에는 건강관리가 필요하지만 검진 기회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분들도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는 지역사회 기관 및 복지시설과 협력해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공공보건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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