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주인 대를 이어 문을 열고
손님 대대손손 찾아드는 곳 -신경자
[시작노트] -서울중랑디카시인협회 정회원 사진은 탐스럽게 핀 작약꽃 속에 꿀벌들이 모여들어 꿀을 따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모습입니다. 봄이 되면 약속이나 한 듯 어김없이 꽃은 꽃 문을 활짝 열어줍니다.
그 꽃을 찾아 꿀벌들은 잊지 않고 찾아와 꿀을 따고 있는 모습을 보며 손에서 손으로 이어지는 오래된 맛집을 연상했습니다.
<신경자 약력> 2023년 문예사조 시 부문 등단 디카시집 <<허락된 시간>> 강원경제신문<<신경자의 문화 디카시>연재 2025년 포랜디카詩 신춘문예 디카詩 전체 대상 2025년 계)신정문학 디카시 부문 등단 2025년 중랑 디카시 문학상 대상 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운영위원 <저작권자 ⓒ 강원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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