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4 사랑의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 공동주최 결정

2024 사랑의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는 6월 29일 국회에서 열려

강명옥 | 기사입력 2024/05/22 [05:31]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4 사랑의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 공동주최 결정

2024 사랑의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는 6월 29일 국회에서 열려

강명옥 | 입력 : 2024/05/22 [05:31]

▲ 강원도교육청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강명옥 기자]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하 인추협, 이사장 고진광)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6월 29일 국회에서 '2024 사랑의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를 공동주최하기로 5월 20일 결정하였다. 

 

인추협은 1981년 원갤러너스 클럽(1캘런 이상 헌혈자 모임)으로 시작하여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를 설립한 지 어느덧 40년이 지났으며, 인생의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한걸음한걸음 걸어온 길이었으며, 사랑의 일기 운동을 통해 인성교육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학부모운동으로 확산돼 우리나라 교육운동에 이바지했으며, 무의탁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꾸준히 실천하면서 인도네시아, 호주, 일본 등의 해외재난재해구조 현장에 인력을 파견하기도 했으며, 사회지도층과 청소년, 그리고 어르신이 한자리에 어우러지며 세대공감을 이루는 사회통합을 위한 세대공감 운동도 펼쳐왔다. 앞으로는 정신운동으로서 사회개혁운동으로서 정부가 못하는 일을 찾아 사회 구석구석 필요한 손길을 찾아내 활동하겠다며 일기쓰기가 학생들의 인성 함양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학부모들의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사랑의 일기를 통하여 올곧은 인성을 함양하기를 기대하며, 사랑의 일기쓰기 MOU 체결 학교 확산, 사랑의 일기장 제작 배부, 사랑의 일기 지도 교사 양성 등 사랑의 일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의 공동주최로 성공적인 세계 대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고진광 이사장은 “사랑의 일기 운동은 부모의 아동학대 살인사건, 학교폭력사건 등 우리 사회의 황폐한 인간성을 바로 세우는 공동선 추구를 목적으로 시작한 시민운동으로 각 학교에서 새로운 시도가 시작되고 있으며, 작은 한걸음이지만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면서 아름다운 인성을 지닌 학생들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들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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