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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도심 노후 옹벽에 디자인 입힌다
주민 의견 모아 녹지와 자연물 등 자연 친화적 디자인 반영
 
박현식 기사입력  2019/03/14 [12:06]
    춘천시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쾌적한 시민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후 옹벽 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춘천시정부는 공지천 시립청소년도서관 입구에서 삼천사거리까지 노후 옹벽 140m 구간을 새롭게 꾸민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옹벽 디자인은 녹지와 자연물을 형상화했으며 이르면 3월 중 착공해 5월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공지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도시미관 개선에도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시정부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 옆 옹벽 개선사업을 매년 벌이고 있다.

2017년도에는 후평동 동아아파트 건너편 170m 구간, 지난해에는 석사주공3단지아파트 건너편 220m 구간을 새롭게 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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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4 [12:06]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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