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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영월마켓’ 두번째 장터 개최
 
박현식 기사입력  2019/05/15 [12:04]
    지난 영월마켓 개최 모습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영월군 사회적경제협의회는 영월 종합상가 광장에서 오는 17일과 18일 오후 1시부터 ‘영월마켓’을 운영한다.

지난 4월에 개장한 ‘영월마켓’은 영월의 사회적 경제인들이 주축이 되어 재래시장과 연계한 플리마켓으로, 영월종합상가의 수작을 부리다와 연대해 오는 11월까지 매월 세 번째 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열린다.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의 특산품이나 수제품, 사회적경제 기업 상품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열리는 장터에는 사회적경제 기업인을 비롯해 농업인, 수공예작가 등 20팀 40여 명이 참가해 다양한 상품을 전시, 판매한다.

이봉희 사회적경제협의회 대표는 “영월마켓 행사를 지속 운영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분위기를 만들 것”이라며 “재래시장과 상생하는 마켓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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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5 [12:04]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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