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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
긴 여름 방학 끝내고 희망 찬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를 개시한 세종학당재단 유비포(UB4) 세종학당의 본 가을 학기 동안의 활약 한층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사입력  2019/09/09 [23:52]
【강원경제신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지난 6월부터 여름 방학에 들어갔던 몽골 울란바토르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산하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행정처장)이, 9월 9일 월요일, 오후 5시 40분부터, 2019학년도 가을 학기(한국 학제를 따름) 강의를 개시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 (Photo=UB4).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현지의 한국어 교육 현황을 보게 되면, 20개 대학의 31개 한국어 관련 학과에서는 2,000여명, 교양 과목 수강생까지 포함하면 5,000여명이 한국어 강의를 수강 중이며, 그리고 초중고교 측면에서는 13개 학교 2,500여명, 그리고 3개의 세종학당에서는 1,000여명이 한국어 강의를 수강 중에 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 (Photo=UB4).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 (Photo=UB4).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 (Photo=UB4).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 (Photo=UB4).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 (Photo=UB4).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 (Photo=UB4).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2019. 09. 09)

지난 6월부터 시작됐던 긴 여름 방학을 끝내고 희망에 찬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를 개시한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송향근) 유비포(UB4) 세종학당의 본 가을 학기 동안의 활약이 한층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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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편집자주>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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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23:52]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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