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재난 대응훈련의 새로운 메카로 우뚝, 훈련준비로 열기 후끈

박현식 | 기사입력 2019/10/07 [15:56]
HOME > 강원뉴스 > 평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평창군, 재난 대응훈련의 새로운 메카로 우뚝, 훈련준비로 열기 후끈
 
박현식 기사입력  2019/10/07 [15:56]
    평창군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평창군은 10월 평창군 전역에서 12종의 대규모 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5일 평창소방서 긴급구조훈련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대규모 재난 대응훈련이 열리며, 예년의 그 어떤 재난 대응훈련과는 비교될 수 없을 정도의 역대급 규모로 1,500여명의 인력과 200여대의 장비가 동원될 계획이다.

이번 훈련에는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및 건축물 붕괴, 도로터널사고 등 최근 발생빈도가 높고 생활과 밀접한 재난에서부터 산불, 지진, 생물테러 등 상황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불가피한 재난까지 12종의 다양한 재난대응 훈련이 평창군 각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는 ‘17년 말부터 구성·운영 중에 있는 평창군 재난 대응훈련 유치 T/F팀의 부단한 노력의 가시적 성과에 인한 것으로, 한 해에 여성가족부와 국토관리청의 안전한국훈련은 물론 소방서 긴급구조 시범훈련이 모두 개최되는 최초의 자치단체로 전국에서 평창군을 재난 대응훈련의 새로운 메카로 주목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김찬수 안전건설과장은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훈련참여 기회제공을 통해 재난책임기관의 실전대응능력을 강화하고, 군민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10/07 [15:56]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