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 송호 횡성산타마을 축제 폐막

박현식 | 기사입력 2019/11/2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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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송호 횡성산타마을 축제 폐막
 
박현식 기사입력  2019/11/27 [15:54]




 [강원경제신문] 이정현 기자 = 송호대 캠퍼스 한겨울 산타마을은 다양한 포토존 조성과 댄스공연, 트레킹코스 확충과 지속적인 스토리텔링 콘텐츠 발굴을 통해 명실상부한 횡성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다부진 각오속에 제1회 4차산업혁명 송호 횡성산타마을 축제가 폐막했다.

 

정창덕 송호대 총장은 “산타는 가난한 사람을 돕는 봉사정신의 발로이자 4차산업의 핵심이며, 크리스마스트리는 나무에서 배우는 오래된 가지는 밑으로 남고 새로운 순이 뻗어나듯 4차산업이라는 새로운 역사가 쓰여지는 것으로,  앞으로 동계올림픽을 열었던 정신을 가지고 횡성을 더욱 행복한 송호 횡성산타마을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실천하는 NGO.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 권태일 이사장은 "산타축제를 통해 고아와 장애인, 무의탁 독거노인을 돌보며, 세계 저개발국가의 가난한 고아를 돌보는 일에 모두가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박사는 "작게 변화되다 보면 학교도 지역도 크게 변화 될 수 있다(소변대변)며 새로운 시도는 언제나 즐겁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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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7 [15:54]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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