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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열정" 17일간 타오른 평창성화 대단원의 막 내려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2/27 [16:06]
▲지난 9일부터 17일간 전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지난 25일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지난 9일부터 17일간 전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지난 25일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3회째를 맞은 이번 동계올림픽은 역사상 가장 많은 92개국 2920명의 선수가 참가해 종합우승은 노르웨이(2회연속)가, 개최국인 대한민국은 금5, 은8, 동4개를 획득해 종합 7위를 차지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도시 수장인 심재국 평창군수가 차기 개최지인 베이징시 천시닝 시장에게 올림픽기를 전달하기 전 올림픽 기를 흔들고 있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지난 25일 2018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에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차기 개최국인 중국을 대표해 류옌둥 국무원 부총리,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방한한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북한 김영철 노동당중앙위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칼 구스타브 스웨덴 국왕내외가 VIP석에 자리했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특히 평화올림픽을 염원하는 세계인의 축제속에 극적으로 북한이 참가하면서 남북 단일팀이 꾸려지고 북한의 고위급 대표와 응원단이 화해와 평화의 메세지를 전 세계에 알렸다.


한편 다음달 9일 개막해 10일동안 열리는 '2018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역시 총49개국 57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로 치러진다.(사진제공=평창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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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7 [16:06]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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