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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의료기기 글로벌화를 위한 전문 마케터 양성
 
박현식 기사입력  2018/08/10 [22:08]

 

▲ 원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원주시는 작년에 이어 지역 특화산업인 의료기기산업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원주 연세대학교 LINC+사업단과 공동으로 의료기기 글로벌마케터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글로벌 마케터로 성장하기 위해 연세대학교 LINC+사업단에서 선발된 의료기기 관련 전공 우수 학생 5명은 테크노벨리에서 의료기기 4주간의 현장실습 후 의료기기 전시회 중 최대 규모라는 국제의료기기전시회인 MEDICA2018에 참가하여 원주 의료기기 기업 ()신우메디슨, 대양의료기(), 에이치아이메디칼, ()창의테크, ()뉴퐁, ()엘에이치바이오메드, ()유원메디텍, ()네오닥터, ()크레도, ()소닉월드, 레본슨, ()메딕콘 12개사의 마케팅을 지원했다.
 
이번 현장 실습에 참가한 학생들은 의료기기 마케팅에 대한 실무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후배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라며 본 프로그램 참가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MEDICA 2018 참가 기업의 마케팅 지원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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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0 [22:08]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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