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월드 대담] 캐나다 민초 이유식 시인(2019. 05. 08)

[KBS월드 대담] 캐나다 민초 이유식 시인(2019. 05. 08)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기사입력 2019/06/04 [23:44]

[KBS월드 대담] 캐나다 민초 이유식 시인(2019. 05. 08)

[KBS월드 대담] 캐나다 민초 이유식 시인(2019. 05. 08)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입력 : 2019/06/04 [23:44]

 

KBS 월드 글로벌 코리안
글로벌 코리안 몽골 소식(2019. 05. 08)



KBS 월드 라디오 2019. 05. 08(수) 보도
방송 : KBS World Radio Ch.1(수)
Win.K24 청취 : 대한민국 시각 저녁 21:45 ~ 22:00
Win.K24 재방송 : 대한민국 시각 밤 23:45부터 2시간 간격으로 다음날 저녁 19:45까지




【Seoul(Korea)=KBS 월드 라디오 글로벌 코리안】
출연 : 사업가에서 시인으로,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賞) 만든 민초 이유식 시인



한편, 본 대담 내용 중에 뜻밖에도 이유식 시인의 몽골에 대한 유쾌한 언급이 2분 6초 동안 지구촌의 전파를 탔습니다. 이 대담 내용이 방송된 시점이 지난 5월 8일 수요일이고, 애초에 KBS가 캐나다 거주 민초 이유식 시인 방송 섭외에 나선 사실을 몽골 현지에 있는 본 기자가 전혀 알 리가 없었으니, 설마 본 기자가 KBS나 민초 이유식 시인에게 특별히 몽골에 대한 유쾌한 언급을 굳이 요청했을 리가 있었겠습니까? 본 기자의 판단으로는, 잔잔하게 대담을 이어가던 민초 이유식 시인의 목소리가 다소 당황스럽게 급변하는 걸로 봐서, 아마, 대담 내용 초안 작성 담당자인 반미영 방송 작가가 돌발적인 유쾌한 깜짝 질문을 미리 준비한 듯 보입니다. 요즘 몽골 한인 사회가 다소 시끄러운 상황이기에, 본 기자의 속이 부글부글 끓는 판이고 보면, 본 기자로서는, 잠깐이나마 그저 배시시 웃을 수 있어서 흐뭇했습니다. 요컨대, 이유식 시인의 몽골에 대한 유쾌한 언급은, 몽골 한인 동포인 본 기자에게는, 참으로 엄청나게 크나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이유식 시인의 몽골에 대한 유쾌한 언급 내용을 청취할 수 있습니다.

아래 누르십시오(Click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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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편집자주>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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