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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대 정창덕 총장 "4차산업혁명, 스마트시티 필리핀 수출길 열다"
지난 27일 한국과 필리핀 간 한국형 스마트 시티 모델 수출 및 협력 방안 협약식 체결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3/29 [20:27]
▲지난 27일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에서 필리핀 칼라우안시(calauan city)와 파누쿨란시(panukulan city)의 시장을 비롯한 필리핀 시의원 5명과 수행원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송호대)& 필리핀 간 스마트시티 협약식'을 개최했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4차산업혁명시대를 대표하는 스마트시티 사업이 국내를 넘어 필리핀 수출길에 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에서는 필리핀 칼라우안시(calauan city)와 파누쿨란시(panukulan city)의 시장을 비롯한 필리핀 시의원 5명과 수행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송호대)& 필리핀 간 스마트시티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서 정창덕 송호대 총장은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스마트시티 사업을 필리핀에 소개할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모든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한국에서 성공을 거둔 스마트시티 모델을 필리핀에  수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필리핀 해당 시의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들을 협의해 가자"고 제안했다.

 

필리핀 시장은 "조만간 한국의 관계자들이 필리핀을 방문해 줄 것을 요청한다"며 "스마트교육을 비롯한 스마트팜, 스마트교통, 스마트펙토리,스마트오피스와 스마트행정 등 다양한 솔루션을 통합한 스마트 시티를 완성해 진정한 스마트 경제시대를 열어 가자"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정 총장은 "협얍식의 내용을 구체화 하기 위해 빠른 시일내에 필리핀 현지를 방문할 예정" 이라며 "향후 스마트 시티 수출은 미래의 한류 문화 콘텐츠로 자리 매김 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송호대학교와 '스마트시티 협약식'을 가진 필리핀 칼라우안시(calauan city)와 파누쿨란시(panukulan city)의 시장과 시의원, 관계자들이 송호대학교 산학관 이모빌리티센터를 둘러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한편 송호대 정창덕 총장은 카이스트 경영정보 박사로 강원도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강원도스마트시티 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 유비쿼터스 학회장, 국제스마트시티 학회 회장, 대통령직속 일자리창출위원회 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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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9 [20:27]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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