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사랑의 일기 큰잔치에 국회의장 우원식 축사 눈길!

- 2024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대회 시상식 개최

강명옥 | 기사입력 2024/07/05 [05:37]

인추협, 사랑의 일기 큰잔치에 국회의장 우원식 축사 눈길!

- 2024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대회 시상식 개최

강명옥 | 입력 : 2024/07/05 [05:37]

▲ 국회의장 우원식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이하 인추협)에서는 ‘2024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 시상식을 29일 14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1992년에 제1회 사랑의 일기 큰잔치를 개최한 이래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개최하여올해 제33회 대회는 인추협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부산광역시교육청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여 개최하였다.

 

2024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 시상식은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준비하였다. 2024년 6월 29일 10시부터 17시까지 국회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4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에 우원식 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우리 사회는 다른 생각을 가진 이에 대한 불신과 분노가 팽배해지며 분열의 사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상식에 따른 서로에 대한 이해와 연대의 가치가 더욱 소중해지는 지금 오늘 대회가 추구하는 사랑공감인간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깁니다.”라고 밝혔다

  

1981년 결성된 원갤러스 클럽을 모태로 시작하여 올해로 43주년을 맞은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는 2024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대회는 학생들과 가족이 만들어가는 것으로 역대 시상식중 이례적인 시상식이라고 말하면서무척 기대가 크며 그 과정과 모습의 결과가 가장 순수하고 그 어느 때 보다 학생들이 시상식 자체를 즐길 수 있는 한마당이 될 거라고 전했다.


인추협은 2024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는 준비 과정부터 행사 진행까지 수상자와 그 가족들의 협조와 재능기부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행사의 사회는 사랑의 일기 큰잔치 수상자였던 아나운서 박미소양이 맡았으며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식전축하공연행사는 2024 수상자(부산해강초박교빈충북청원초백해준두 학생이 직접 진행하며바이올린연주아이돌댄스웅변피아노 연주치어리딩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고진광 이사장은 학생들에 대한 기특함과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시상식에서도 개식 선언애국가 지휘 등을 초등학생 수상자들이 직접 맡아서단순한 시상식이 아닌 수상자들이 서로 축하하고 기쁨을 나누며 만들어 가는 축제의 장으로 꾸였다고 밝혔다당일 시상식에 참가한 수상자들과 가족들은 함께 100만 손도장 태극기몹 캠페인도 진행하며손도장 찍기로 완성된 태극기는 시상식장 배경 현수막으로 사용되었다. 

▲ 손도장 태극기몹  © 강원경제신문

▲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대회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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