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시인 안동석의 "그리움 깊은 밤에 173회"

"하루"

눈아 안동석 | 기사입력 2020/11/22 [16:04]

감성시인 안동석의 "그리움 깊은 밤에 173회"

"하루"

눈아 안동석 | 입력 : 2020/11/22 [16:04]

감성시인 눈아 안동석 / 캘리 자령 이영희

하루 - 눈아 안동석

 

하루 종일

함께 있다가도

잠들 때

 

내 옆에

있어 준 사람이

너였기를.

 

새벽

눈 떴을 때

 

밤새

내 꿈 지켜준 사람

또한

그대이길

 

빌었던 적

참 많았었는데.

 

이제는

그 시간들을

너 없이

나 혼자 지내.

 

그리운

내 사랑아!

많이 보고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